공모주청약

  • 무신사 상장, 컬리·오아시스 실패 딛고 10조 몸값 인정받을 수 있을까?

    국내 패션 플랫폼 최초로 유가증권시장(코스피)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한 무신사가 최대 10조 원 안팎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제시했습니다. 2023년 투자 유치 당시 평가액(3조 원)과 구주 거래가(4조 2,000억 원)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인 만큼, 공모주 청약과 상장 이후 지속 가능성을 고민하는 투자자라면 단순한 과거 성장세보다 글로벌 비교 기업(피어그룹) 선정과 자금 집행의 현실성을 먼저 따져봐야 합니다. 무신사 IPO 주요 일정…